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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 서산에서 경북 울진까지 충청·경북권 13개 시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의 동서축 철도망이다.
협력체는 이날 국토의 동서를 연결해 물류·관광 경제벨트를 구축할 국가 균형발전 모델임을 강조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을 건의했다.
증평군은 충청권과 경북권을 잇는 핵심 연결지로 철도 건설 시 증평역은 충북선 분기역으로 중부권 철도망의 중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군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동해안과 서해안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핵심 국가사업으로 내륙 접근성 향상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국토부 장관이 10년 단위로 수립·시행하는 국가철도 최상위 법정계획이다.
현재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제5차 계획을 수립 중이며 올해 상반기 중 확정 고시될 예정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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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