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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유 의원은 1월 16일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으로 공식 임명됐다.
앞으로 지방정부 정책 발굴과 우수 행정사례 확산, 중앙-지방 간 정책 연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유 의원은 그동안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방자치와 지방행정 전반에 대한 정책 자문을 이어왔다.
이러한 정책 경험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이 이번 상임위원 위촉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제9대 충주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지낸 유 의원은 현재 충북민주당 기초의원 원내대표 협의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자치분권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과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중앙위원과 충북도당 부위원장, 당원자격심사위원회 위원, 윤리심판위원 등을 맡아 당 주요 논의 과정에 참여해 왔다.
또 더불어민주당 충주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장기간 역임하며 지역 당원들과의 소통을 이어왔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 의견을 의정활동과 정책에 반영해 왔다.
충주시의회에서는 공공시설 민간위탁 관리·감독 강화와 지방행정 투명성 제고, 업무협약(MOU) 공개 제도 개선, 지방재정과 행정 전반에 대한 감시 등 견제와 감시 기능을 중심으로 한 정책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다.
유 의원은 "지역의 현장 경험과 목소리가 중앙당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충주의 다양한 정책 사례가 전국 지방정부로 확산될 수 있도록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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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