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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청사 전경 |
이러한 성과는 청년 농업인의 초기 정착을 돕기 위한 행정적 지원과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도 결과이다.
시는 청년 후계 농민들이 영농 초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지역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청년 농업인에게 정착지원금을 추가 지급하는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사업을 추진하고, 정규 영농 교육과 네트워크 구축, 현장 컨설팅 등을 통해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청년 후계 농업인이 영농 초기 단계에서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청년후계농업인이 지역 농업의 중요한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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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