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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은 영종복합문화센터,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교육장, 각 참여자 활동지 등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전반적인 이해 ▲참여자 활동 방법 및 역할 ▲근무 시 준수해야 할 안전 수칙 등으로 실제 활동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안내가 이뤄졌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에 대한 신규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순임 센터장은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체계적인 사전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앞으로도 참여자 역량 강화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 관리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원도심 지역 신규 노인일자리 참여자 1060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교육을 진행 중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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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