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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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 승인 2026-01-22 16:55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이 22일 2026년 신년을 맞아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밝혔다.

도 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처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경기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선수,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경기도 장애인체육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병오년은 열정과 도전, 전진의 해이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올해에도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통해 통합사회 가치를 실현하고, 선수들이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활체육부터 전문체육까지 균형 있는 발전을 통해 누구나 스포츠로 행복해질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힘찬 도약과 값진 성과가 함께하시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백경열 처장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 2026년의 계획을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2026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 방향과 정책=백 처장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회장이신 김동연 지사님의 '어려운 도민들의 삶을 살리는 일에 우선순위를 둔다'는 방침에 맞춰 장애인의 체육활동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두고 각종 사업에 반영하겠다"며 "지사님의 신년사처럼 '나는 경기도민이다' 라고 자랑할 수 있도록, 장애인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앞장서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2026년 신규 또는 역점사업=백 처장은 "(디지털 전환으로 ESG 경영 실천에 적극 동참) 본회 홈페이지 시스템 개발을 통해 기존 행정업무의 전산화,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보탬e) 전면 사용에 따라 정산 체계를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함으로써 사업 현장에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토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김삼철 기자 news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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