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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 대전보훈병원을 방문해 이정상 병원장 및 신현석 공단 사업이사의 안내를 받아 병원 내 재활센터를 참관하고 있다. (사진=대전보훈병원 제공) |
공단 신현석 사업이사는 "보훈복지의료공단 차원에서도 양 의료기관 업무협력에 적극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을 비롯해 군 실무 간부들은 대전보훈병원 국가지정음압치료병동, 재활센터, 로봇재활 등 특수치료실을 참관하고 진단검사의학과 자동화 시스템과 호스피스 완화센터, 인공신장실, 응급실 현장 등의 시설을 두루 살펴봤다. 이밖에도 인공신장실, 진단검사의학과 등을 순회하며 1대1 맞춤식 컨설팅을 진행함으로써 상호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의미 있는 시간을 공유했다.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은 "보훈의료가 강해야 군에서도 장병들이 열심히 복무할 수 있게 되니 군과 보훈이 힘을 합쳐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고,
이정상 대전보훈병원장은 "같은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서로의 강점을 주고받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가자"라고 화답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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