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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구청 전경.(천안시 제공) |
동남구는 실직이나 질병·부상, 휴업·폐업 등으로 위기상황에 놓인 주민들에게 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2836가구가 27억4503만원을 받았다.
기준 중위소득 75%를 적용해 1인 가구 소득 기준은 월 192만원 이하로 상향, 금융재산 기준은 856만원 이하로 조정하는 등 2026년에는 더 많은 주민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대상 기준을 완화했다.
이명열 구청장은 "긴급복지지원의 문턱이 낮아진 만큼 제도를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지속해서 위기 가구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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