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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1월 3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12의 제3라운드 '마이애미 E-Prix'와 2월 2일 '투모로우 골프 리그(TGL)' 시즌 2 경기가 잇달아 개최되는 시점을 활용해 북미 시장을 공략한다.
이상훈 대표이사는 이번 일정에서 경기 현장을 직접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한국타이어 브랜드 자산을 북미 비즈니스와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전략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이사는 "북미 시장은 한국타이어의 기술 경쟁력과 프리미엄 가치가 검증되는 핵심 무대"라며 "포뮬러 E와 TGL을 통해 전동화 기술 리더십과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영역에서의 글로벌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경기 현장에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 및 핵심 딜러사 관계자도 초청한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한국타이어의 혁신 기술력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며, 회사는 이를 통해 딜러 네트워크와의 신뢰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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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사진자료2]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CI](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1m/26d/20260126010020164000829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