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 황영태 직원, 대학 혁신 공로 교육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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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황영태 직원, 대학 혁신 공로 교육부 장관 표창

혁신지원사업 성과 기여
지역사회 공유·협력 공로
대학 혁신 역량 강화 주도

  • 승인 2026-01-27 09:57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보도자료 사진_황영태_2
황영태 동의과학대 기획부 직원(가운데)이 지난 22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포럼'에서 대학 혁신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동의과학대 제공
동의과학대학교 기획부 황영태 직원이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성과 창출과 지역사회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황 직원은 지난 22일 서울에서 열린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포럼'에서 대학 혁신 유공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는 2019년 1주기 사업부터 현재 3주기까지 실무를 전담하며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운영을 통해 대학의 혁신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지역 유관기관과 대학 간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구성원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성과를 확산하는 데 힘을 쏟았다.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은 대학의 사업 목표 달성과 지역 상생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영태 직원은 "성과 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모든 교직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혁신지원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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