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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사랑의열매(회장 유재욱)는 1월28일 대전 중구에 위치한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이글스(사장 박종태)와 함께 대전지역 사회공헌 확대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이글스 박종태 사장과 대전사랑의열매 유재욱 회장을 비롯해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이글스와 대전사랑의열매는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추진 ▲대전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홍보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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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태 한화이글스 사장은 "대전시민의 성원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만큼, 그 에너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구단의 책무"라며 "대전사랑의열매와의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재욱 대전사랑의열매 회장 역시 "한화이글스와 같은 지역 대표 구단과의 협력은 나눔 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폭과 깊이가 한층 더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 회장은 이어 “저희 두 기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와 공동 사업 추진을 통해 대전지역 사회공헌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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