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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천문연을 방문한 강경인(가운데) 우주항공청 우주과학탐사부문장이 유공자 표창 연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주항공청 제공 |
강경인 우주항공청 우주과학탐사부문장은 이날 오전과 오후 항우연, 천문연을 차례로 방문해 2025년 우주과학탐사 분야 유공자 표창을 전수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내 우주과학탐사의 핵심 거점인 두 연구 현장을 방문해 연구개발에 헌신하는 연구자를 격려하고 2025년 11월 우주청이 발표한 '대한민국 우주과학탐사 로드맵'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우주항공청은 2025년 달 탐사와 천문우주관측 연구 등 우주과학탐사 분야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연구자들에게 국가 우주 경쟁력 제고와 독자적 탐사 역량 확보에 기여한 공로로 우주항공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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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 부문장과 항우연 연구자 기념촬영 |
강경인 우주청 우주과학탐사부문장은 "항우연과 천문연은 우리나라 우주과학탐사의 핵심 기둥이다. 두 기관 연구자들의 헌신이 대한민국 우주탐사의 역량을 뒷받침했다"며 "우주청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항우연·천문연과 '하나의 팀'으로 협력해 우주강국 도약을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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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