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31일(음력 12월 13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31일(음력 12월 13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1-30 16:32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31일(음력 12월 13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느긋한 마음으로 서두르지 말고 순리대로 행함이 좋겠다. 현상 유지만으로도 만족하라. 고난이 와도 변동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새로운 계획은 아직 형편에 맞지 않으니 서두르지 마라. 10 ` 11 ` 12월생 검정색옷이 당신의 행운 색.







▶ 소띠 `



무한한 가능성은 배재하고 있지만 노력이 부족하여 자신의 기량을 아직은 발휘하지 못하니 지금부터라도 용기를 잃지 말고 전진해 간다면 대성할 운이다. 5 ` 7 ` 11월생 애정에 심각성 보일 듯. 마음을 다스려라.







▶범띠



모든 일에 기쁨과 즐거움으로 충만하고 예능방면에 종사하는 사람은 인기가 상승될 운이다. 그렇기에 지출도 늘겠으니 좀 자중하는 것이 좋을 듯. ㄱ ` ㅂ ` ㅇ성씨 애정운은 마음에 벽을 허물어야 좋은 결과 기대할 수 있으리라.







▶토끼띠



지나친 경쟁의식은 서로가 피해를 보게 된다. 양보하면서 협조하는 것이 더 많은 실적을 올릴 수 있다. 3 ` 5 ` 9월생은 겉으로는 항상 웃는 모습이지만 속으로는 울고 있다. 그러나 그 누가 알아주랴. 못 받은 돈 받을 가능성이 큼.







▶용띠



뜻을 이루려면 길이 아직 많다. 신념을 굽히지 않고 인내로 정진한다면 성사될 운. 주변 사람들과 불화가 예상되니 언행에 각별히 신경 써 대처함이 좋을 듯. 애정으로는 사랑하는 님 만나 기분 좋은 날. 금전으로 고심할 수.







▶뱀띠



희망을 가지고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면 확실한 계획을 세워줌이 좋을 듯. 그 바탕 하에 추진한다면 대성할 운이다. 여름철 자신에 건강을 한번쯤 체크해 봄이 어떨까. ㅅ ` ㅊ ` ㅎ성씨는 금전관계에 신용을 지켜라. 신용은 곧 나의 이미지.







▶말띠



일보후퇴는 이보전진을 할 수 있는 힘이 된다. 조급해 하지 말고 재검토하면서 침착하게 처리하라. 주위에 어떠한 유혹이 온다 해도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판단으로 결정할 것. 2 ` 9 ` 11월생 남의 말에 쉽게 귀 기울지 마라.







▶양띠



자신의 중심이 흔들리면 매사가 위태롭다. 신념을 가지고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갖자. 소신껏 밀고 나가면 대성할 운. 사랑을 따르자니 불효요 부모님 뜻을 따르자니 사랑이 우는구나. 웃음 짓지만 그것도 잠시일 뿐. 본인 마음이 우선임을 알라.







▶원숭이띠



새로운 일에 시도를 해보나 모든 것이 맘과 같지 않다. 끈기와 인내로 극복한다면 조만감 기쁜 일 있을 듯. 사랑하는 사람이 속을 태우는 격. 아내를 움직이게 한다면 가정에 활력소가 될 것이다. ㅂ ` ㅊ ` ㅇ성씨 부부사랑 재확인 요.







▶ 닭띠



사소한 일에 신경을 곤두세워 말을 되풀이 하다보면 스스로 화를 자초할 수다. 금방 하늘의 별이라도 딸 것 같겠지만 생각뿐일 것이다. ㄱ ` ㅁ ` ㅎ성씨 계획은 좋으나 실천을 확실히 하라. 남쪽이나 북쪽이 행운. 식품계 투자는 길.







▶ 개띠



어떠한 난관이 닥친다 해도 허둥대지 말 것. 침착하게 대처하게 되면 기회는 또 다시 찾아온다. 미혼은 혼담이 여러 곳에서 들어오겠지만 아직 배필은 나타나지 않을 듯. 3 ` 8 ` 9월생 직업에 긍지를 갖고 박차를 가할 것.







▶ 돼지띠



사람은 누구나가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자기를 알고 사는 사람이 가장 현명한 사람이다. 비관보다는 의욕에 찬 희망을 가지고 살자. 친할수록 금전관계는 철저히 하라. 금전 애정 부모 간에 사소한 일로 갈등 심각할 수.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도심 속 워터파크가 공짜”… 청주시 어린이 물놀이장 ‘피켓팅’ 시작된다
  2. “돈 주면 수용자 챙겨주겠다”… 대전교도소 교감 징역 3년 구형
  3. [날씨] 이번 주말 흐리고 전국에 강한 비…다음주 소나기 가능성
  4. 3년 간 지연된 작은내수변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공사비 문제로 또 늦어지나
  5. 글로벌 우주 강자들과 어깨 나란히…ISS2026 충청 우주기업들
  1. 충남도, 올해부터 시행되는 읍·면·동장 '주민 대피 명령권' 특별교육… "골든타임 확보 가장 중요"
  2. 화재 원인 다양·복잡해지는데…소방 화재사례 공유 체계 '미비'
  3. 오석진 "소통·청렴이 최우선"…인수위 첫 업무보고 돌입
  4. 충남대·공주대 통합 논의 막바지…토론회서 소통 필요성 부각
  5. [사설] 충청 ‘반도체 패키징 벨트’ 흔들림 없어야

헤드라인 뉴스


`대전의 아들, 2차전도 부탁해` 태극전사 19일 2연승 정조준

'대전의 아들, 2차전도 부탁해' 태극전사 19일 2연승 정조준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 승리로 자신감이 한껏 오른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이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2차전에 승리할 경우 조 1위로 32강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만큼 축구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사실상 A조 1위 결정전으로 꼽힌다. 양 팀 모두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을 확보한 가운데 이번 경기는 사실상 A조 1위 자리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28년 만의 착공으로 본궤도에 진입한 듯 했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시운전 기간 연장, 수소트램 기반시설 문제까지 줄줄이 드러나며 2030년 개통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이 민선 9기 인수위에서 공식화되며 여야는 또다시 네 탓 공방에 나선 모습이다. 18일 취재에 따르면, 대전시는 최근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당초 목표였던 2028년 말 트램 개통이 사실상 어렵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제는 `만스피`다… 코스피 사상 첫 9000선 돌파
이제는 '만스피'다… 코스피 사상 첫 9000선 돌파

국내 유가증권시장 종합지수인 코스피가 18일 사상 처음으로 9000포인트를 돌파하며 '만스피(코스피 1만)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지난달 15일 장중 처음으로 8000선을 넘어선 지 22거래일 만이며,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달 26일 이후 16거래일 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199.60포인트(2.25%) 오른 9063.84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20.68포인트(0.23%) 오른 8884.92로 출발해 오후 12시 57분께 9000선을 터치했다. 이후 등락을 반복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