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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점은 2월 2일부터 2월 16일까지 3층 프리미엄마켓 앞에서는 설세트 상품전을 연다. 정육, 굴비, 육포 등 명절 선물로 수요가 높은 약 50여 종의 설세트 상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합리적인 구성으로 명절 장보기에 편의를 더한다. 같은 기간 동안 전통주 팝업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대구 달성주조의 안개막걸리 '포그막'을 선보이는 전통주 팝업을 통해, 명절 상차림과 어울리는 지역 전통주의 깊은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설 세트 상품 구매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설세트 상품을 100만·200만·400만·600만·1000만 원 이상 구매 시 5만·10만·20만·30만·50만원의 현대백화점 상품권이 증정된다.
삼성·농협·BC·롯데·현대카드로 20만·40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2만원의 현대백화점 상품권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상품권은 1층 서비스데스크에서 수령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설 명절 분위기를 더하는 문화 콘텐츠도 마련됐다. 따뜻한 색감과 동화적인 상상력으로 일상의 미소와 행복,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감성 회화 작가 '홍빛나'와의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명절 연휴 테마를 전개한다. 1층 팝업스토어에서는 30일부터 2월 5일까지 닥스 신년 선물 특가전이 진행된다. 남·여성 티셔츠와 점퍼, 니트 등을 최대 5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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