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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부군수는 이날 "지금 우리 괴산군은 초고령 사회를 넘어 인구 감소, 일자리 부족, 주거여건 악화로 지역 소멸 위기가 빠르게 현실이 되고 있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 구조 자체를 바꾸는 대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전 부군수는 복지, 농·축산업, 산림, 관광, 정주여건, 일자리까지 군민의 삶 속에서 실제로 체감되는 변화 등 5대 구조개혁을 밝히며 군민 모두가 부자되는 행복한 괴산 만들기를 약속했다.
특히 "보여주기식 약속이 아니라 군민의 삶이 실제로 달라지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 전 부군수는 32년 넘는 공직 재직기간 충북의 기업유치 기반을 만들었고 정부예산 확보를 전담하는 서울·세종사무소와 농업과 관광 정책 현장을 발로 뛰며 책임져 온 실무형 전문가이다.
특히 지난 지선 이후 4년간은 삶의 현장 곳곳에서 군민 여러분과 함께하며 괴산의 현실을 직접 마주해 왔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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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