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보훈사업 설명회 사진.(충북북부보훈지청 제공) |
이날 설명회는 올해 새롭게 달라지는 주요 보훈정책과 제도 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추진 중인 보훈사업에 대한 보훈단체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북부보훈지청은 매년 보훈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충주를 시작으로 제천, 단양, 음성, 괴산, 증평 등 6개 시·군 보훈단체를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보훈사업 설명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충주시보훈회관 설명회에 이어 5일 괴산보훈회관, 10일 제천보훈회관, 11일 증평보훈회관, 24일 단양보훈회관, 27일 음성보훈회관에서 설명회가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손애진 충북북부보훈지청장은 "이번 보훈사업 설명회를 통해 지청과 보훈단체 간 소통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보훈단체의 건의사항을 보훈업무에 적극 반영해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