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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농협 제65기 정기총회.(음성농협 제공) |
이날 정기총회에는 내빈과 대의원 등 1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시작으로 제65기 결산보고서 승인과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음성농협은 지난해 금융자산 5000억 원과 상호금융대출 2000억 원을 달성했으며, 농협손해보험 탑클래스 사무소 2회 선정과 직원 2명의 헤아림 인증패 수상 등 성과를 거뒀다.
교육지원사업 분야에서는 조합원의 농업소득 증대와 복지·교육·실익 지원을 위해 17억 1000만 을 집행했다.
판매사업 실적은 433억 1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88억 6500만 원 증가했으며, 하나로마트 매출은 254억 원으로 10억 3400만 원 늘었다.
신용사업 부문에서는 예수금 잔액 3152억 원을 기록했고, 상호금융 신규대출 697억 원을 추진해 대출 잔액 2181억 원, 예대비율 70%를 달성했다.
보험사업에서는 농작물재해보험과 수도작, 원예시설·고추 등 분야에서 총 13억 7700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당기순이익은 13억 8400만 원으로, 출자배당금 6억 원(3.5%), 사업준비금 3억 3700만 원, 이용고배당금 2억 3400만 원 등 총 11억 7100만 원을 배당할 예정이다.
박노대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장과 발전을 이어가겠다"며 "투명경영을 통해 경제사업 활성화와 복지농협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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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