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주씨샵 사진.(충주시 제공) |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할인 행사는 설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신선한 육류를 보다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6일까지 진행된다.
할인 품목에는 한우와 돈육 등 주요 육류가 포함됐다.
돈육 삼겹살은 100g당 1880원, 돈육 갈비는 100g당 1480원에 판매된다. 한우 등심 1++ 등급은 100g당 1만 2800원, 한우 국거리·불고기는 100g당 3980원이다.
설 선물과 제사용으로 수요가 높은 세트 상품도 할인 대상이다.
한우 꼬리세트 4㎏은 4만 원, 한우 찜갈비 2.4㎏은 18만 원에 판매돼 최대 3만 원까지 절약할 수 있다. 설물용 한우 구이용 세트는 15만 원에 선보인다.
충주씨샵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