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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직원 실무 역량 강화 교육<제공=거창군> |
이번 교육은 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공직자 실무 능력을 높이고 행정 혁신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 공무원 AI 교육 의무화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교육은 기본 강연과 실무 실습으로 나눠 진행했다.
기본 강연은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성형 AI 개념과 행정 업무 도입 사례, 공공부문 인공지능 윤리원칙 등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실무 교육은 정보화교육장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행정 콘텐츠 제작 등 현업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직원 관심과 참여가 높아 오는 20일 추가 실습 교육 2회도 편성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생성형 AI를 업무 보고서 작성과 이미지 제작에 접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AI는 선택이 아닌 행정 경쟁력 핵심 요소"라며 "공직자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AI를 적극 활용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지난 1일부터 다양한 생성형 AI를 하나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통합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군은 디지털 기반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거창=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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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