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5일 공주의료원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시설 견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주의료원 제공) |
이번 견학은 의과대학 학생들이 지역사회 의료를 이끄는 미래 지도자로서 공공의료의 역할과 가치를 이해하고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공주의료원의 병원 현황과 주요 공공의료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재활치료실, 인공신장실 등 주요 진료·지원 부서를 직접 둘러보며 공공의료 현장을 체험했다.
공주의료원 임수흠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의 방문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의과대학 시절에 배우고 익힌 경험은 훗날 의료인으로서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에 건양대학교 의과대학 황세민 교수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학생들을 위해 뜻깊은 견학 기회를 마련해 주신 공주의료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이 학생들에게 공공의료를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주의료원은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의과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미래 의료 인재 양성과 공공의료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공주=고중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중선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