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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국유림관리소 음성향애원 위문 사진.(충주국유림관리소 제공) |
이번 방문은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 생필품을 지원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리소 직원들은 시설 가족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음성향애원은 가정 해체 등으로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을 보호·양육하며 자립을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박용호 운영지원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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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