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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훈 이사장이 청라자원순환센터를 점검하고있다/제공=인천환경공단 |
공단은 연휴 기간에도 모든 시설을 정상 운영하며, 돌발 고장과 비상 상황에 대비해 사전 점검과 예방 정비를 강화해 폐기물 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특별관리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주요 설비 집중 점검, 예비기기 상태 확인, 근무조 편성, 자체교육, 비상연락체계 구축 ▲시설별 순찰 및 점검 강화, 이상 발생 시 매뉴얼에 따른 즉각 대응 ▲운전 상태 점검 및 필요 정비 실시 등으로 진행된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쾌적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에도 자원화시설의 안정적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로 안전사고 예방과 폐기물 처리 안정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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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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