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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 화재 특성화교육' 사진.(충주소방서 제공) |
교육은 13일 충주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권역별 집합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본부 대응총괄과와 특수구조대를 비롯해 ▲충주시 ▲제천시 ▲단양군 ▲괴산군 ▲음성군 소속 현장대응단과 재난대응과, 구조대, 119안전센터 팀장·팀원 등 약 130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급격한 확산과 예측이 어려운 산림화재 특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소방대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충북지회 이재국 지회장이 맡아 산불 대응 이론과 실제 사례를 접목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환경·지형·기상 조건에 따른 산불 확산 특성 이해 ▲산불 위험성 판단과 상황 분석 ▲효율적인 진압 전략 ▲현장 지휘통제 운영 방법 ▲소방대원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 등으로 구성됐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산림화재는 체계적인 지휘와 대원 안전 확보가 핵심"이라며 "전문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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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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