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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가 반복되는 도심 침수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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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가 반복되는 도심 침수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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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가 반복되는 도심 침수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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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가 반복되는 도심 침수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서산배수분구 도시침수 대응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서산시 제공) |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침수 위험이 높은 도심 저지대의 배수 능력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상하수도과가 2개 작업팀을 동시에 투입해 공정 단축에 나섰다. 현재 서부상가 일원과 서산경찰서 인근에서 포장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번 작업이 마무리되면 서부상가 작업팀은 서령고등학교 인근으로, 경찰서 인근 작업팀은 나무장1길 일원으로 이동해 공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서산시는 동시 작업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전체 공정을 최대한 신속히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일부 구간은 차량 통행과 보행에 일시적인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 아울러 서산시는 안내 표지 설치와 안전 관리 인력을 배치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산시 상하수도과 관계자는 "이번 임시포장 작업은 시민 안전을 위한 필수 공정"이라며 "잠깐의 불편이 장마철 침수 피해를 막는 확실한 대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 여건에 따라 공정이 이동되는 만큼 시민들의 너그러운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서산시는 앞으로도 도심 배수체계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침수 없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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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