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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백 시장은 관내 월남참전유공자 어르신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보훈가족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국가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감내한 유공자에게 존경의 마음을 담아 ‘큰절’로 예의를 갖춰 지켜보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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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 보훈 행정은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는다. 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은 물론,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도 독립유공자 유족과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는 보훈대상자들이 사회적으로 존중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백 시장의 시정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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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논산시는 앞으로도 보훈대상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확대하고, 일상 속에서 보훈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선양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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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