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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13일 석남동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정 전반을 점검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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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13일 석남동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정 전반을 점검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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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13일 석남동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초록광장)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정 전반을 점검했다.(사진=서산시 제공) |
이날 현장에서는 타워크레인이 분주히 움직이는 가운데 기초 콘크리트 타설이 진행되는 등 주요 공정이 본격화된 모습이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신현우 기획예산담당관 및 직원들과 함께 공정률을 비롯해 안전관리 실태와 품질 관리 상태를 세밀히 살폈다.
이번 사업은 석남동 예천지구에 430면 규모의 공영주차공간을 조성하고, 상부에는 옥상정원과 도심 속 녹지광장을 결합한 복합 공간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공사가 완공 될 경우, 주차난 해소는 물론, 시민 휴식과 여가를 아우르는 도심 기능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런, 그간 일부 반대와 논란으로 일정이 지연됐으나, 시는 현재 안전과 완성도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완섭 시장은 "이제는 소모적인 논쟁을 넘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할 때"라며 "현장 안전과 품질을 끝까지 챙겨 완성도 높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는 초록광장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와 안전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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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