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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건강생활 '전홍삼스틱' 기탁식. 사진 왼쪽부터 최동진 유한건강생활 대표대리인, 이은옥 복지정책과장, 조오영 보훈단체협의회장.(충주시 제공) |
이번 나눔은 2024년 유산균 300개, 2025년 비타민 288개 지원에 이어 3년째 이어진 후원으로, 보훈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기탁 물품은 충주시 보훈단체협의회를 통해 관내 9개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한건강생활은 제약회사 유한양행의 자회사로 2017년 설립된 헬스&라이프 스타일 솔루션 기업이다.
이 회사는 소아암 환우 지원과 군 장병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손정수 유한건강생활 대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들이 건강하고 명예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은옥 복지정책과장은 "보훈 가족 어르신들을 부모님처럼 모시는 마음으로 3년 동안 변함없이 보내주신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 같은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보훈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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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