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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스마트팜 전경 드론사진./고창군 제공 |
청년 농업인 스마트 팜 단지는 고창군 성송면 판정리 190번지 일원에 4만9775㎡ 규모로 만들어졌다. 단동형 2동, 연동형 3동, 스마트 형 1동 등 2만800㎡ 규모의 온실 6동이 구축된다.
대상은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농업인 12개 팀이다. 고창군에 거주(주민등록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 관외 거주자도 모집공고 마감일 전까지 고창군으로 주소를 이전할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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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스마트팜 내부 설비./고창군 제공 |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 농업인은 고창군농업기술센터 청년스마트 팜TF팀을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고창군청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스마트 팜과 청년 농업인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동력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다"며 "청년 농업인이 지역 농업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현장 지도를 강화해 경쟁력 있는 농업인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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