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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타트 졸업식./동구 제공 |
지난 24일 이바구복합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번 졸업식에는 아동과 가족 60여 명이 참석했다.
구는 아동들에게 직접 제작한 졸업장을 수여하고 지난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그간의 성장을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졸업생과 학부모 대표가 송사를 통해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특히 전년도 졸업생이 후배들을 위해 준비한 피아노 연주가 펼쳐져 감동을 더했으며, 참석자 전원의 기념 촬영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김현우 경제복지국장은 "졸업은 또 다른 시작인 만큼 새로운 기대로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언어, 정서 등 분야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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