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5년 진행한 농업기계 안전교육 모습 |
도안면 노암2리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영농 현장에서 잦은 고장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소형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등 농가 사용 빈도가 높은 기종 대상 기계 점검 요령, 안전수칙, 관리 방법을 안내해 농업인의 재산 보호와 사고 예방을 꾀한다.
특히 오일 등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교육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증평농기센터는 매년 순회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영농 불편을 줄이고 있다.
2025년에는 경운기 190대, 관리기 196대, 예취기 733대, 분무기 83대, 기타 87대 등 총 1289대의 농기계를 점검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