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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전문가 초빙 특강 현장./부산진구 제공 |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사업 담당자 및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돼 법 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위험성 평가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보건 전문기관 소속 전문가를 초빙해 특강 형식으로 구성돼 현장감을 더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의 전반적인 법 체계 이해 △두 법의 적용 범위와 대상 비교 △위험성 평가의 개념 △위험성 평가의 실무 절차 △다양한 위험성 평가 사례 등 부서 담당자와 현업 근로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항들로 알차게 꾸려졌다.
김영욱 구청장은 "중대산업재해 예방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련 법률의 이해로부터 시작하며, 해당 지식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 존재하는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해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다양한 교육과 수시 위험성 평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용자와 근로자가 중대산업재해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정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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