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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개 읍·면 대표 단체들의 윷놀이 모습 |
괴산읍 농악대 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노인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협의회, 여성단체협의회 등 관내 주요 단체 회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11개 읍·면 대표 단체들이 조별로 나눈 57개 팀이 윷놀이에 참여해 전통문화를 즐기며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부대 행사로 연 대보름 노래방에서는 5개 단체 2명씩 10명이 참가해 정월 세시풍속 특유의 흥겨운 분위기를 더하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춘수 원장은 "군민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고유의 아름다운 민속문화를 계승하고 지역사회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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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