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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안녕 기원제는 매년 음력 1월 11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지역 전통 행사로 숫자 '1'이 중첩되는 1월 11일, 11시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이에 장연면은 매년 이 시간에 맞춰 박달산 신령께 정성을 다해 제를 올리는 것이 관례로 자리 잡았다.
농악대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축문 낭독, 초헌, 아헌, 종헌 등의 제례 순으로 진행되며 올해도 주민들의 무사 안녕과 농사의 대풍을 가져오길 기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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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