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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 봄 향기 가득한 제철 취나물 본격 출하<제공=고성군> |
이날 1303kg이 출하돼 1175만4000원 판매액을 기록했다.
kg당 최고가는 1만2600원, 평균 거래가는 1만 원이다.
군은 경매 진행 상황과 가격 흐름을 점검했다.
중도매인과 농업인 의견도 현장에서 청취했다.
고성 취나물은 자란만 해풍을 맞고 자라 향이 뛰어나고 식감이 부드럽다.
봄철 대표 나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다.
지난해 하일면과 삼산면 70여 농가가 25ha에서 180t을 생산했다.
이 중 137t이 경매장을 통해 판매됐고 판매액은 8억6300만 원이다.
군은 품질 관리와 판로 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성=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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