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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부산경찰청 제공 |
3월 1일 오후 2시 9분경, 장안사 등산로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승용차가 불상의 이유로 도로 옆 나무를 충격하는 단독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70대 남성 A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함께 차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 동승자는 경상을 입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운전자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고 차량에 블랙박스가 설치돼 있지 않아 사고 현장 인근의 CCTV 영상 자료 등을 확보해 분석 중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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