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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부산교육청 제공 |
3월 2일 오후 7시 26분경, 동서고가 시내 방향 진양램프를 200m 지난 지점에서 1차로를 주행하던 2.5톤 화물 트럭이 불상의 이유로 중앙가드레일을 충격했다.
이 사고로 중앙가로등이 반대편 방향으로 쓰러지면서 마주 오던 차량 2대를 충격해 차량이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트럭 운전자 50대 남성 A씨는 의식은 있으나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피해 차량 운전자들은 인명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트럭 운전자를 포함해 피해 차량 운전자들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사고 수습을 위해 시내 방향 1차로를 통제했으며, 견인 조치를 완료한 뒤 오후 8시 30분부터 모든 차로의 통행을 정상화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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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