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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열린 부안군 제42회 줄포 전국 민속연날리기 대회./부안군 제공 |
이번 대회는 전통 민속놀이인 연날리기를 계승·발전시키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대회로, 관광객과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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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열린 부안군 제42회 줄포 전국 민속연날리기 대회./부안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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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일 열린 부안군 제42회 줄포 전국 민속연날리기 대회./부안군 제공 |
조순길 줄포면 사회단체 협의회장은 "전통의 멋과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동시에 보여주는 뜻 깊은 행사였다. 줄포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밝혔다.
부안=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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