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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경찰서 금강지구대 경찰관이 금은방을 방문해 범죄예방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서천서 제공) |
서천경찰서(서장 김영돈)가 3일 서천지역 금은방 13개소 대상으로 강절도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서천서 금강지구대는 이날 금은방을 방문해 최근 발생한 금은방 강절도 사례를 설명하며 피해예방 방법에 대해 홍보했다.
특히 최근 전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노쇼사기 사례를 들며 사기가 아닌지 의심하고 반드시 112에 신고하도록 안내했다.
김영돈 서천경찰서장은 "여성 소상공인 등 취약업소에 대한 집중 관리를 펼쳐 나가겠다"며 "범죄예방 진단과 범죄수법 안내, 예방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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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