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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서가 교육지원청과 함께 학교 주변 편의점에서 학생보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서천서 제공) |
서천경찰서(서장 김영돈)가 신학기를 맞아 안전하고 건전한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학교 주변 유해업소 집중점검 및 단속에 나섰다.
이번 집중점검은 27일까지 이어지며 서천교육지원청 등 관련 기관과 협업해 진행된다.
9일에는 서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서천초등학교 등 교육환경 보호구역의 PC방, 노래연습장, 편의점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제한시간 준수 여부, 유해약물(술.담배) 판매금지 등에 대해 안내하고 홍보용품을 배부하며 건전한 영업환경 조성에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천경찰서는 앞으로 엄정한 법 집행과 함께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위해 요소로부터 학생을 보호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김영돈 서천경찰서장은 "집중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주민들도 우리의 미래인 학생을 위해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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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