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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교육지원청은 10일 교육공무직원 순환전보 자체 검증단(TF) 발대식을 개최했다.(당진교육지원청 제공) |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은 3월 10일 중회의실에서 교육공무직원 순환전보 자체 검증단(TF)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검증단(TF)은 2026년 9월 1일부터 시행하는 교육공무직원 순환전보의 전보점수제 검증을 위해 각급 학교 실무자 총 8명으로 구성했으며 전보프로그램 모의시험 및 전보신청서의 경력점·우대점·직종특성점수 등 전보점수를 확인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창기 행정과장은 "학기초 학교 현장이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처음 시행하는 순환전보인 만큼 꼼꼼한 검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3월 중 전보프로그램 점검을 완료한 뒤 학교에 배포하고 전보신청서를 접수해 검증을 이어갈 계획이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인사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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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