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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인천 지역 중소기업이 고가의 연구장비를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R&D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기술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본사, 공장, 또는 연구소가 인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며, ▲인천TP ▲극지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보유한 연구장비를 활용하는 경우 장비 사용료의 최대 6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총 예산은 4000만 원 규모로, 기업별 누적 사용료가 80만 원 이상인 건에 대해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하며, 인천R&D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누리집 또는 비즈오케이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고가의 연구장비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인천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R&D 성과 창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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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