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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시장상권 진흥원에서 서면 업무협약 및 실무논의 진행 사진제공/경기도청 |
올해 통 큰 세일은 20일부터 29일까지 5천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배달특급 입점 가맹점의 주문 확대와 소비자 편익 증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배달 특급은 지난해 상반기 5만 장의 할인 쿠폰을 제공해 30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이날 실무 논의에서 탁정삼 경기도 주식회사 경영본부장은 "통 큰 세일은 경기도 골목상권에 크고 작은 힘이 되고 있는 중요한 정책이다"라며 "앞으로도 배달 특급은 경기도 지역경제 발전에 선봉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것이다"고 전했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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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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