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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는 분기별 1회 이상 운영되며, 계양구 드림스타트를 중심으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보건소 건강증진과, 계양종합사회복지관,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육아종합지원센터, 노틀담복지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가족센터 등 보건·복지·보육·교육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드림스타트 등록 가정에 대한 각 기관의 개입 현황과 향후 지원 방향을 공유하고, 신체장애 영유아 서비스 연계, 다자녀 가정 양육 지원 등 구체적 사례를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구 관계자는 "아동과 가족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공동 개입 방안을 찾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실무협의체를 내실 있게 운영해 지역 내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드림스타트 등록 가정에 보다 촘촘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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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