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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8년을 기다린 것이 아니라 8년을 준비했다’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8년 전 국민의힘으로 옥천군수에 출마해 당시 더불어민주당 김재종 전 군수에게 수백표 차 근소한 차이로 고배를 마셨다.
전 보좌관은 “박덕흠 국회의원실 보좌관 10년,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농림축산식품부 등 중앙부처 실무 직접 경험으로 예산이 어디서 태어나고, 어느 문을 두드려야 옥천으로 오는지, 정부와 충북도정의 예산 흐름 체득으로, 옥천군 9개 읍면 전역 현장 방문, 주민들과 직접 소통했다” 라며 "그 8년이 저를 더 깊이 옥천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고 밝혔다.
그는 "문화에서 관광으로, 관광에서 경제로, 경제에서 일자리로, 일자리에서 교육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고리를 직접 만들겠다"며, "중앙정부와 싸울 줄 아는 군수가 되어 예산을 가져오고, 군민의 억울함을 중앙에 전달해 옥천이 받아야 할 정당한 몫을 반드시 찾아 오겠다"고 밝혔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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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