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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 실린 예술수업 '깨비랑 산 넘고 물 건너' 진행 사진 제공/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
이번 수업은 2021년부터 예술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직접 문화예술을 경험해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퍼포먼스 '싸운드 써커스' 공연을 점동초, 점봉초, 능서초, 오학초 4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특히 전통 마당극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깨비랑 산 넘고 물 건너' 공연 수업은 문장초, 여주초, 이포초에서 펼쳐지고, 관객이 이야기를 직접 참여하는 이머시브 방식으로 도깨비 형제와 함께 방망이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6년간 교과서에서 나온 예술수업이 학생들을 위한 대표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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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