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천시청사 전경 |
이날 행사는 방역 활동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방역 특장차량 및 소독 장비 사용법, 방역 작업 시 유의 사항, 약품 관리 등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권역별 6개 방역반을 편성해 24일부터 10월 30일까지 150일간 345개 방역 취약지와 주요 민원 발생 지역을 방역할 계획이다.
또한 기후변화로 모기 등 해충의 활동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4월까지 유충서식지 신규 발굴과 물웅덩이, 하수구, 하천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모기 유충구제 방역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감염병 매개 곤충(모기, 파리)의 생활사와 환경 특성을 고려하여 친환경 맞춤형 잔류분무·연무 소독 및 유충구제 등을 실시하고, 일일 모기 발생 감시장치(DMS, 7개소)를 운영하여 모기 발생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고, 5월 13일부터 주 1회 설봉호수 등 차량이나 인력의 접근이 어려운 10개 저수지에 첨단 드론을 활용한 유충 방역을 병행해 방역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원 및 산책로에 설치된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8개소)는 3월 넷째 주부터 가동할 예정이며, 외국인 이용 편의를 위해 영어를 병행 표기해 사용 방법과 주의 사항을 안내하고 개선했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16d/117_20260316010012353000521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