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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후보자는 공주시장 김정섭, 서산시장 맹정호, 당진시장 김기재, 금산군수 문정우, 서천군수 유승광, 청양군수 김돈곤, 예산군수 조한영, 태안군수 강철민, 계룡시장 정준영, 홍성군수 손세희 등이다.
현직 단체장 중에는 가세로 태안군수가 경선에서 탈락했다.
민주당 충남도당 선관위는 이와 함께 천안시장의 경우 8명의 예비후보 가운데 본경선 진출자 4명으로 압축했다.
진출자는 구본영, 이규희, 장기수, 한태선 후보 등이다.
천안시장 경선은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도당 관계자는 "도민의 민심을 담아 체감하는 지역발전을 이끌 적임자들이 선출됐다"며 "6·3 지방선거 승리로 충남에서부터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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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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