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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전경(사진=하재원 기자) |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3월 피해 회사에게 '1억3000만원을 지급하면 전동사출기 2대를 공급하겠다'고 속여 피해 합계 1억1500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공성봉 부장판사는 "피고인의 편취금액이 거액이며 피해자와 합의되지 않았다"며 "피고인이 무리하게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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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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