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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전경(사진=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제공) |
이번 합동캠페인은 3월 4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도회에서 개최한 '지붕공사 떨어짐 사고 감축 간담회'에서 논의된 결정사항을 실행하는 후속조치로, 합동캠페인 이후에는 천안·아산·당진·예산 등 중소규모 건설현장 밀집지역을 찾아가 동시다발 캠페인 및 합동점검도 실시키로 했다.
전준현 지청장은 "관내에서 2년간 건설현장 사망자 16명 중 10명이 떨어짐 사고로 사망했다"며 "이번 합동캠페인을 실시함과 동시에 안전조치가 불량한 현장은 사법조치를 하는 등 엄중하게 대응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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