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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보건소 관계자가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 동안 전통시장 방역소독을 하고 있다.(아산시보건소 제공) |
시는 축제 기간인 5월 3일까지 축제 현장 곳곳에 대규모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안심 방역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방역 활동은 축제의 주요 거점인 온양온천역 및 광장을 비롯해 온양전통시장, 현충사, 곡교천 일대 등 인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특히 불특정 다수의 접촉이 빈번한 난간, 공용 의자, 화장실, 쉼터 등 공공 이용 시설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소독과 위생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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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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