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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잊도공사 환경 사업처 직원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 구슬땀 (사진=용인도시공사 제공) |
공사 환경사업처 직원들은 시설 내·외부 환경 정비와 화장실 대청소 등 전반적인 위생 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평소 도시환경 및 시설관리 업무를 통해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노후 시설 보수 작업도 병행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또한 아기 돌봄 활동까지 함께 진행하며 정서적 지원에도 나서 현장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직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생명의 집' 관계자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감사와 칭찬의 뜻을 전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한편 신경철 사장은 "공사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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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보도자료 사진1] 환경사업처 작업사진](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5m/05d/2026050501000172300007071.jpg)






